중앙선관위 이종우 상임위원 - 안동대 명사 초청 특강
주제 : '한국선거의 변화와 지속성'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30일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30일(목) 오후 3시 안동대학교 어학원 시청각실에서 중앙선관위 이종우(李鍾宇, 56세) 상임위원이 안동대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국 선거의 변화와 지속성(선관위 역할, 정치관계법제 중심으로)’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에서 명사초청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선거의 변화과정 등 선거발전 방향과 선관위의 역할에 대해 듣고, 학생과 교직원들의 우리나라 선거제도에 대한 이해와 정치발전 방향을 함께 생각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안동대 정형진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교수 및 교직원, 행정학과 학생 등 160여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되었다. 이종우 상임위원은 성균관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30여년의 공직생활을 선거업무에 종사한 선거관리 전문가로 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 법제실장, 사무차장, 사무총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2012년 12월부터 중앙선관위 상임위원(대통령 임명)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종우(李鍾宇) 상임위원 인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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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1956. 11. 15.(56세) □ 출 생 지 : 경남 함안 □ 주요경력 ○ 성균관대 행정대학원 졸(행정학 석사) ○ '94. 1. 진해시선관위 사무국장 ○ '97. 11. 중앙선관위 총무과장 ○ '02. 1. 중앙선관위 기획관리관 ○ '05. 1. 경기도선관위 사무국장 ○ '06. 1. 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 ○ '07. 1. 중앙선관위 법제실장 ○ '08. 12. 중앙선관위 사무차장(차관급) ○ '10. 12.~'12. 11. 중앙선관위 사무총장(국무위원급) ○ '12. 12. 14.~ 現 중앙선관위 상임위원(대통령 임명) ○ ’07. 3. ~ ’09. 12.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외래교수(겸직) ○ ’12. 3. ~ 現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겸직)
□ 상훈 및 가족사항 ○ 상 훈 : 홍조근정훈장(‘02) ○ 가족사항 : 부인 황정숙 여사, 2男
□ 주요논문 등 ○ 『공명선거와 지방공직자의 자세』(‘08) ○ 『한국의 재외국민 참정권 실현방안』(‘08) ○ 『정치발전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역할과 과제』(‘09) ○ 『민주화이후 선거의 변모양상과 제도개혁』(‘10)
이종우(李鍾宇) 상임위원(국무위원급)은 중앙선관위 총무과장․기획관리관, 경기도선관위 사무국장, 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법제실장․사무차장․사무총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평소 직원들에게 ‘선거관리에 있어 공정과 중립의 자세는 시대와 상황이 바뀌더라도 변할 수 없는 가치이며 최고의 이념’이라는 점을 강조하여 원칙주의자라는 평을 듣고 있다. ○ 사무차장 재임 시 역대 최대 규모인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흠 없이 관리하였고, 재외선거의 도입과 입법과정에 기여하였으며, 민주화이후 선거의 변모양상과 제도개혁에 관한 연구와 실무경험을 토대로 선진선거 실현을 위한 정치관계 법제 마련에 기여하였다. ○ 사무총장 재임 시 제19대 국회의원선거를 무난히 관리하였고, 제18대 대통령선거의 완벽한 준비도 병행해왔다. 특히, 헌정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재외선거와 선상투표의 관리모델을 표준화하는 등 새로운 선거환경에 대한 예측과 대응으로 흠 없는 관리를 하였다는 평이다. ○ 특히, 2012년 1월 양대 선거를 앞두고 선거의 중요성과 주권의 소중함에 대한 신념을 실현하기 위해 유권자의 날을 제안·입법화 하여 유권자가 주인이 되는 선거가 되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인터넷을 이용한 선거운동을 상시 허용하는 위원회 결정을 이끌어내어 선거에 관한 표현의 자유를 대폭 신장하였으며, 정당의 정책에 대한 단체의 활동기준도 합리적으로 정비하는 등 정치관계 법제의 운용에 있어 자유와 공정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다. ○ 직무수행에 있어 ‘나의 행적이 다른 사람의 길이 된다.’는 선인의 말씀을 좌표로 삼고 실천해 왔으며 그 결과 완벽을 추구하는 노력형으로 알려졌다. 또한, 복잡한 사안이라도 분석과 판단이 빨라 부하직원들을 긴장하게 하는 면도 있지만, 긍정적 사고와 따뜻한 카리스마로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 금년 56세, 경남 함안 출신으로 성균관대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중앙선관위 기획관리관 재직 중에는 조직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다. ○ 부인 황정숙 여사와의 사이에 2男을 두고 있다.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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