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 어리바리신병 이용주 1등 신랑감 화제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5월 30일
군디컬 드라마 “푸른거탑”에서 어리버리 이등병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용주가 100인의 여자에게 최고의 신랑감으로 선정돼 화제다.
|  | | | ⓒ GBN 경북방송 | | 29일 방송된 스토리온 “100인의 선택”에는 “푸른거탑” 출연배우인 이용주.김재우.백봉기.정진욱 4명이 출연해 “최고의 신랑감”을 자리를 놓고 매력대결을 펼쳤다.
대한민국 신랑감 대표주자로 나선 푸른거탑 4인방, 분대장 김재우는 마초남을, 일병 백봉기는 책임감 100% 성실남을, 이병 정진욱은 뚝심남을, 신병 이용주는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가진 모델남을 각각 대변하며 여심을 공략했으며, 이들은 외모와 관상, 체력, 성격, 경제력 등 각종 테스트를 통해 대한민국 여성들의 신랑감 선호도를 대변했다.
이에 100인의 여자들은 최종으로 이용주를 대한민국 최고의 1등 신랑감으로 선택했다.
‘100인의 선택’ 제작진은 “까탈스러운 100인의 여성 출연진들은 이용주의 외모만을 보고 선택한 것은 아니다. 방송 초반 외모로 단연 압도하다가 경제력 테스트에서는 가장 뒤져 김재우와 박빙을 벌였으나 훨출한 외모와 달리 애교만점 귀요미와 착한 심성의 “진정성”으로 여심을 사로잡아 연기자 이용주 만의 매력을 보여줬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푸른거탑 신병과는 너무다른 포스네요” “ 용주오빠 나랑 결혼해주세요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5월 3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