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에서는 Clean 초전만들기로 업무를 시작
직장의 신에서는 미스김 맨손체조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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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31일(금) 08시 이렇게 오늘아침 맨손 체조로 몸을풀듯 가볍게 집게를 들고 푸른고을 Clean초전 만들기에 초전면사무소 직원들이 모범을 보였다.30분 초전면 백천에서는 초전면사무소 직원 들이 깨끗한 하천 푸른고을 Clean초전을 만들어 나가느라 구슬 땀을 흘렸다. 비가 내리기만 하면 상류에서 떠 내려온 각종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곳이 백천이다. 백천은 생태하천 조성사업으로 산책로가 잘 마련되어 있어 초전면 주민들이 수시로 걷기나 조깅등 운동 장소로 많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에 초전면(면장이병식)에서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제공과 또한 Clean초전 대주민 캠페인 전개를 위한 백천 환경정화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햇살이 따가운 낮에 하는것보다 업무시작전 조금일찍 출근해서 정화활동을 하자는 직원들의 의견일치로 이렇게 오늘아침 맨손 체조로 몸을풀듯 가볍게 집게를 들고 푸른고을 Clean초전 만들기에 초전면사무소 직원들이 모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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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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