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호텔, 화환 대신 받은 쌀 복지시설 기부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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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지역 한 호텔업체가 호텔을 개업하면서 받은 축하품 전부를 영주시에 기탁했다.
영주호텔(대표 윤영식, 57세)은 영주시 가흥동 택지지구에서 열린 호텔 개업식때 축하 화환ㆍ화분대신 받은 쌀 292만원 상당의 쌀81포(20kg 41포, 10kg 40포)를 영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영주시 푸드뱅크에 전달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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