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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26회 한국국제관광전 '다양한 볼거리 가득'
- ‘제26회 한국국제관광전’개막, 5월 30일~6월 2일 코엑스 1층 A홀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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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관광 박람회인 제26회 한국국제관광전(The 26th Korea World Travel Fair, 약칭 ‘KOTFA 2013’)’이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됐다.
특히 올해 한국국제관광전은 근래 들어 처음으로 코엑스 3층이 아닌 1층에서 선을 보이게 된 것이다.
올해로 26주년이 돼 반세기를 향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는 한국국제관광전은 예년보다 일주일 앞당긴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개최했다.
세계 각국의 여행지 정보를 총망라한 한국국제관광전은 매년 여름휴가 직전에 열려 휴가지 정보를 수집하고 국내외 정상급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박람회 특별할인상품을 구매하려는 여행마니아들은 물론, 전 세계의 문화와 전통을 한 눈에 배우기 위해 방문하는 가족단위 관람객까지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초대형 박람회다. |  | | | ↑↑ WTO사무총장,한국관광전 조직위원장 기념촬영 | | ⓒ GBN 경북방송 | |
올 행사는 2013 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코트파(회장 신중목)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세계관광기구, 한국관광공사, 대한항공, 국제관광인포럼, 주한외국관광청협회 등의 공동 후원으로 5월 30일(목)부터 6월 2일(일)까지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했다.
특히 세계관광객 1억명 시대를 맞은 경상북도는 최첨단 관광부스를 설치해 관광홍보에 들어갔다. 송경창 문화체육국장과 이희도 관광마케팅팀 단장은 직접 국제관광전 현장에서 경북관광을 홍보하는 열정을 보였다.
|  | | | ⓒ GBN 경북방송 | | 조직위 사무국은 참가단체와 관람객의 성원에 힘입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전시관인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리는 금년 행사에도 세계 60여 개국, 국내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한 약 500여 개 업체를 대거 유치해 관람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전시로 만들어졌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아웃바운드와 인트라바운드를 중심으로 한 전시 콘텐츠와 더불어 국내 최대 해외바이어 초청 B2B 트래블마트를 동시 개최해 In-Out-Intra Bound가 공존하는 국내 유일한 관광박람회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국국제관광전 조직위는 작년목표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B2B와 B2C를 망라하는 종합관광전으로 거듭나는 초석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B2C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모두투어를 비롯한 국내 대표 여행사 및 여행용품 판매업체들이 대거 참여 운영되는 ‘여행상품 특별할인전’을
통해 관람객에게 여행관련 One-Stop, One-Roof 서비스 강화와 함께, 다양한 여행상품을 박람회 특별가로 판매했다.
이 외에도 한국국제관광전에서는 ▲각국 관광청 및 해외여행업체가 참여하는 해외홍보관 ▲국내 지자체 및 여행관련업체가 전국 각지 관광지 및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국내홍보관 ▲해외 각국의 기념품을 전시․판매하는 세계풍물관 ▲국내외 전통문화 체험관 ▲국내외 다양한 관광 문화를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관 등이 준비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하게 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국내 관광전 중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국제관광전은 지난 1986년 관광수지 역조 타개와 관광대국으로서의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첫 행사를 치른 이래 지난 26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일한 세계적 관광 마케팅 축제로 자리매김 해 온 것으로 보다 내실 있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및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펼쳐지는 종합 페스티벌로 준비되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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