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흥무초 어린이들 담배연기 NO!
- 제26회 세계금연의 날 경주시 공모전 금연글짓기, 절주표어 최우수상 수상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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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무초등학교(교장 이건호)에서는 지난 5월 31일(금) 제26회 세계 금연의날 금연․절주 글짓기, 표어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에 38명이 참가하여 최우수 2명, 우수 4명, 장려 4명, 입선17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 학교에서 최우수상을 2개나 획득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금연글짓기 최우수상을 수상한 1학년 2반의 문해윤 학생은 약150명이 참석한 제26회 세계금연의 날 경주시 행사에서 글짓기 낭독을 하여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최우수 작품 2점, 우수작품 4점은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1주일간 전시되며, 간접흡연의 폐혜 및 청소년기의 흡연과 음주는 성장저해와 일탈행동을 야기하게 하고 학생들에게 담배와 술의 폐해를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조기 흡연예방으로 금연분위기 조성과 청소년의 흡연예방교육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각 부문별로 학생들은 다양한 창의성과 역량을 표현할 수 있었다.
이건호 교장은 “약물 오․남용 및 흡연예방교육은 그 어떤 교육보다 중요합니다. 이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교육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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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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