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Clean House"로 농촌의 환경의식이 바뀌었으면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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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농촌”하면 떠오르는 것으로 청정지역,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등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아 농촌의 들녘에 함부로 버려져 있는 생활쓰레기와 폐가전제품, 폐가구 등으로 농촌의 자연은 몸살을 앓고 있다.
재활용이 가능한 세탁기, 냉장고, 폐건전지 등의 가전제품 뿐만 아니라 캔, 병, 플라스틱 등의 생활쓰레기의 분리수거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종량제 규격봉투에 담지 않고 일반 봉투에 불법으로 버려지고 있는 실정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벽진면 외기1리(장기마을)에 “Clean House”가 5월 말에 설치 완료 되어 관리·운영을 시작했다.
“Clean House를 통해 선진 환경 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쓰레기종량제 봉투 사용 및 분리배출 등의 자발적인 주민 참여와 철저한 Clean House의 관리와 활용이 필요할 때이다.“라고 벽진면장 박세호는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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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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