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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선남면 민 ․ 관 한마음으로 31개리 전 들녘 일제정비

- 이장, 환경지도자, 마을담당 공무원 합동 점검반 편성 전 들녘 정비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6월 05일
ⓒ GBN 경북방송

선남면(면장 여상찬)에서는 5월 한달간 이장․환경지도자․마을담당 공무원 등 4개반 109명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31개리 전 들녘을 구석구석 다니며 정비대상 70개소에 대한 정비를 시작했다.

선남면에서는 그동안 마을별 영농폐자재 공동집하장 31개소를 설치하여 830톤의 폐부직포를 수거하였으나, 일부 들녘․하천변 등에 부분적으로 방치된 영농폐자재 등이 남아 있어, 민․관이 한마음이 되어 일제정비에 나섰다.

이장․환경지도자․마을담당 공무원으로 편성된 점검반은 들녘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농가에서 방치한 부직포 및 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산기슭 등에 방치된 영농폐자재 등 70개소의 적재장을 발견하여 포크레인, 집게차, 전문인력 등을 투입하여 매일 정비하고 있다.

여상찬 선남면장은 “1차적으로 마을별 영농폐자재 공동집하장에 적재된 폐부직포를 수거하였으며, 2차적으로 전담반을 구성하여 마을별, 들녘별 방치 영농폐자재를 일제 조사하여 정비함으로서 깨끗한 들녘만들기를 완성코자 한다”면서 클린성주 만들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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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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