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 11회 채약서당 산골마을 작은 음악회 열려
황명강 기자 / violetdy@navet.om 입력 : 201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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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5일 오후 6시부터 영천시 대창면 용전리 282번지 채약서당에서 ‘제 11회 채약서당 산골마을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서예가 채약 박혁수 선생은 수십여 년에 걸쳐 채약서당을 운영하며 문하생 100여 명을 배출해 그 제자들이 각처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채약서당 산골마을 작은 음악회에는 선생의 문하생들과 대구, 부산, 경북 등 각 지역예술인들, 마을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소박하게 장만한 잔치음식과 산골의 신선한 공기를 누리며 음악을 즐겼다.
음악회라고는 하지만 외줄타기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동래학춤 . 판소리, 줄타기, 대금연주, 섹소폰연주, 기타연주 등이 두시간여에 걸쳐 펼쳐졌으며 채약선생이 부인을 위해 지었다는 영월정 등에서는 선생의 작품을 감상하기도 했다. |
황명강 기자 / violetdy@navet.om  입력 : 201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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