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단산면, 지역단체와 농촌일손돕기 지원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6일
|  | | | ⓒ GBN 경북방송 | |
단산면(면장 이윤섭)에서는 면사무소, 이장협의회 및 북영주새마을금고, 기관단체 등 지역주민들이 함께 지난 6월 3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촌일손을 도운 농가는 장애를 가진 다문화 가정으로 사과 적과가 한창 적기이지만 일손을 구하지 못해 절반도 작업을 하지 못하고 애를 태우고 있었으나, 참여한 30여명은 구슬땀을 흘리며 3,000㎡의 과수원 적기 사과적과 작업을 하여 사과의 정상적인 생육으로 인하여 올해 굵은 사과를 결실 맺도록 지원했다.
지난 6월 1일 영주시주민자치연합회과 6월 3일은 영주농협 단산지점에서도 농번기에 일손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산면 옥대리 김만수씨 농가외 1농가지원한 바 있다.
이번 일손돕기가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희망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되고 지역단체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어져 화합하며 상생하는 살기 좋은 고품격 농촌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