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벽진면을 아름다운 거리로 만들자!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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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에서는 벽진의 거리를 아름다운 거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벽진면사무소로 들어오는 길목에 금계국(金鷄菊)이 한창이다.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금계국은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숙근초화로 북아메리카 남부가 원산지이고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꽃은 노란색으로 5월~8월에 주로 핀다.
길목에 금계국의 씨앗을 뿌려 무성한 잡초가 자라는 것을 막고 아름다운 거리를 단장(丹糚)하는데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았다.
아울러, 벽진면 전역에 즐비하고 있어 농촌의 자연풍경을 저해하는 불법현수막과 광고물을 일제히 수거하였고 현재도 단속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벽진면장 박세호는 “금계국의 꽃말처럼 우리면을 찾는 내방객에게 ‘상쾌한 기분’을 줌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고장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다. 아름다운 거리를 만드는 것도 ‘Clean벽진 만들기’의 연장선이라 생각한다.”라고 역설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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