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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금융권 및 대기업 취업 5명 성공

“고졸 취업의 성공 신화! 계속 이어 나간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0일
ⓒ GBN 경북방송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교장 김영숙) 학생들이 은행권 및 대기업 취업에 성공하여 고졸 성공신화를 쓰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3학년 이수민 학생(인터넷정보과)이 또 합격하여 본교 선배들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은행 7급 정규직 행원 고졸 채용 과정에 응시하여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심층면접 및 세일즈면접 등의 어려운 과정을 통과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최종 합격했다.

또한 3학년 김예나 학생(인터넷정보과)도 하나은행의 2차 면접까지 합격하여 여름방학에 있을 인턴 과정만 수료하면 최종 합격을 할 예정이다.

이러한 취업 성공 신화는 금융권에만 한정되지 않았다. 지난 해 한화그룹의 채용 전제형 고졸 인턴으로 합격했던 권예리 학생(웹 운영과)과 김지영 학생(유아교육과)이 올해 정규직으로 채용이 확정된 데 이어, 3학년 김현주 학생(웹운영과)은 최근 발표한 삼성 그룹 고졸 공채(삼성생명)에 합격하여 명문 특성화 고등학교로서의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는 하고자 하는 의욕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하고 방학기간에 취업 대비반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매 월 1회씩 금융권 및 대기업과 여러 산업 현장에 취업한 졸업생들이 학교에 방문하여 후배들을 만나는 졸업생 멘토링 제도를 실시하여 취업준비 및 면접 방법에 대한 노하우와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을 하는 기회를 가져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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