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감자꽃 필 무렵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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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들어 도산면 토계리 일원에 감자꽃이 한창이다. 감자는 꽃망울을 따주면 알을 굵게 하는 효과가 다소 있다. 그러나 재배면적이 많으면 일손이 많이 들어 노동력을 대비할때 그냥 두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이익이다.
따라서 대규모 재배지에는 감자꽃이 만개해 농촌에 새로운 볼거리를 주고 있다. 텃밭에 조금 재배할 때는 꽃망울이 맺힐 때 따주는 것이 감자 알이 굵는데 다소 좋다. 감자는 이달말부터 본격적으로 수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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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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