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0 01:02: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농.수.축산업

안동시, 노지재배 수박 순치기 작업 한창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0일
ⓒ GBN 경북방송
요즘 농촌(안동시 도산면 토계리)에는 노지재배 중인 수박 순치기가 한창이다. 수박 순치기는 지난달 20일경부터 시작돼 약 20일째 이어지고 있다.

수박 재배에서 순치기 작업은 노력이 가장 많이드는 작업중의 하나이다. 수박은 거듭되는 순치기를 통해 포기마다 수십개의 곁순을 제거하며 한 덩어리의 수박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한 덩어리에 영양분을 집중시키기 위해 농민들이 여름철 무더위와 싸워 가며 만들어 낸 작품이 바로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 주기 위해 우리식탁에 오르는 수박이다.

ⓒ GBN 경북방송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