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대가면 사무소 하천변 환경 정비에 공무원이 앞장
- 하천변 참외작업장, 부직포 적재장 정비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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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 사무소에서는 6월 10일 군 역점시책사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클린 성주만들기』운동에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잠시 동안 하는 업무를 접고 직원들이 앞장서 흥산천 부근에 있는 참외 작업장 2개소 철거, 흥산천변에 부직포 적재 장소로 활용해오다 강력한 행정지도에 수긍하면서 공동적재장 등 다른 장소로 옮겨 가면서 뒷정리가 되지 않아 주변 미관을 저해하는 3개소를 깨끗하게 정비,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하천변에 불량 참외작업장을 정비 및 철거하고 폐부직포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함으로서 여름철 호우시에 부직포, 폐비닐 등이 구거와 하천으로 떠 내려와 유수에 지장을 주게 되는 요인을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진수 대가면장은 “앞으로도 클린성주 실천의지를 일반 주민들에게 보여 주고 깨끗한 들녘조성의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전달하여 조금씩 변해가는 환경의식 선진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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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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