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수륜면, 배수로 위 작업장 시원하게 철거!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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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에서는 6월 10일 오전, 공무원과 주민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정2리 마을 앞 구정들 배수로 위에 설치된 2개소의 작업장을 철거했다. 계정2리 클린지도자인 이상덕(55세) 씨는 시설 애호박 농사를 9,200㎡ 짓고 있으며 요즘 들어 애호박 가격도 많이 올라 6월 말까지는 수확작업을 해야 하지만 “클린지도자인 나부터 솔선수범하여 작업장 철거에 나서야 이웃도 따라 하게 된다”며 직접 핸드그라인드로 배수로 위 시멘트에 박힌 철근을 과감히 잘라내는 등 지도자로서 모범을 보였다.
수륜면장은 내년 농사를 준비할 때에는 들녘 적재장소를 미리 확보하여 작업장, 퇴비장, 보온덮개는 내 농지 안에 적재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내 농장 주변을 깨끗이 하는 것이 성주 참외 상표 가치를 높이는 일이며 농업에 종사하는 수륜면민이 고소득을 올리는 길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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