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3:34: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농.수.축산업

경주시,신(神)이 주신 새까만 과일 블루베리 재배면적 30ha 확대 목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6월 12일
ⓒ GBN 경북방송

지금 경주에는 새콤달콤한 맛과 향을 머금고 기능성 색소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한 새까만 열매의 블루베리가 수확되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6년도 처음 경주에 블루베리를 도입하여 올해까지 80여호 20ha의 블루베리 과원을 조성하였으며, 장수식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30ha까지 면적을 늘릴 목표로 경주 블루베리를 계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블루베리는 웰빙, 로하스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과 노화 방지에 좋은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고 특히 눈의 건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들어 소비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블루베리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새 피해를 막기 위한 방조망 시설, 과일 저장을 위한 저온 및 급냉시설, 품질 고급화를 위한 선별기, 착즙시설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재배면적을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판로 개척 및 가공 상품 개발, 체험농장을 조성하고 또한 생산단지를 규모화 하기 위한 품질 고급화 기술을 보급하여 FTA 등 농산물 수입 개방화에 적극 대응 할 방침이다.

올해 블루베리 수확은 6월 14일부터 시작하여 듀크, 버클리, 노스블루, 스파르탄, 블루크롭, 엘리자베스 등의 품종을 7월말까지 연속적으로 수확하여 지역 판매처로 출하된다.

경주시는 일부 소비자에게 아직까지 생소한 과일 블루베리를 적극 홍보하고 또한 가족단위 관광객과 도시민을 대상으로 체험농장도 운영하여 경주 특산품으로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6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