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지역민이 주도하는 클린월항만들기
- 배수로 위 참외작업장, 콘테이너 철거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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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면장 최종관)에서는 6. 11 ~ 13까지 3일동안 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수로 위에 설치된 참외작업장 철거 및 영농폐자재 수거 등 들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월항면장을 비롯한 이장, 클린지도자 등이 올해 초부터 지역민들을 직접 만나 “환경의 중요성과 명품 참외는 깨끗한 들녘에서 만들어지며, 깨끗한 들녘은 나부터, 내 주위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클린성주만들기 사업의 홍보와 설득한 결과로서
대산 3리 진입로 배수로 위에 설치되어 있던 참외작업장 4개를 비롯하여 안포 2리 휘치미들 농배수로 위의 콘테이너를 크레인을 동원하여 철거하였으며, 또한 들녘에 방치된 보온덮개 및 영농 폐자재 15톤을 수거하는 등 지역민들도 클린성주만들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동참하고 있다.
최종관 월항면장은 “들녘 배수로 위에 설치되어 있는 참외작업장과 콘테이너 철거는 물론 들녘에 방치되어 있던 폐부직포 및 영농 폐자재 등을 일제 수거하고, 대청소를 실시함으로써『깨끗한 들녘, 청결한 월항』이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클린성주만들기사업을 조기에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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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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