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병원 국제힐링센터 개관기념,제16회 시낭송의 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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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동국대학교병원 주최, 동리목월문학관 주관,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동국대병원 국제힐링센터 개관기념 동리목월기념사업회의 찾아가는 제16회 시낭송의 밤이 동국대병원 임직원 및 환자, 지역 주민, 경주문인, 기관단체장 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동국대학 병원 대강당에서 6월 20일 저녁 6시부터 개최 될 예정이다. 조희군 시인의 사회와 장윤익 동리목월문학관장 인사말씀, 심재철 병원장 환영사, 최양식 경주시장님의 축사와 시 낭송에는 박병훈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서호대 경주시의회 문화시민위원장, 서영수 예총회장, 무구스님, 보명스님, 동국대학교 이종임 교수, 이임수 교수, 변정용 교수, 서동훈 소설가, 서영진 교수, 진용숙 시인, 김귀현 경주문협 부지부장, 선애경 동리목월문창대학 동문, 이 겸 동국대학생, 신수진 간호사, 이혜진 경주여고생, 정숙희 수간호사, 이서정 흥무초, 황인옥 병원자원봉사자, 손주연 직원, 손민경 화랑중학생과 이원국, 위영추, 이동석, 김용숙 시낭송전문가 등이 시낭송을 한다. 황명강 시인이 그때 그사람(심수봉 곡), 첫사랑의 생일(김민식 곡)대중가요를 부르고, 이탈리아 로마 AID M 아카데미아 성악과를 졸업한 소프라노 배은희 성악가가 You raise me up(나를 일으켜 세워주시네)과, “아름다운 나라”를 부른다. 신라천년예술단장, 중요무형문화재 45호 지정된 이성애씨가 라노비아(토니달라라), 노들강변(경기민요) 2곡을 대금산조로 특별 연주한다.
동국대병원 국제힐링센터 개관기념 시낭송의 밤은 시와 음악이 함께 어울린 아름다운 초여름 예술의 향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는 참석한 청중은 물론, 경주시민들의 힐링이 되는 예술로 승화될 것이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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