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0:45: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찾아가는 실버명화극장, 6월14일 안강문화회관에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4일
ⓒ GBN 경북방송

실버명화극장도 이젠 찾아간다!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최양식)은 14일 오후 2시에 안강문화회관에서 ‘찾아가는 실버명화극장’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3월 13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퇴직 노인을 대상으로 시작한 ‘실버명화극장’은 경주시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조기에 자리 잡았다.

그러나 설문조사 결과, 수혜자 대부분이 시내에 거주하는 노인들로 밝혀져 거리적 제한으로 관람을 못하는 외곽지역 노인들에 대한 배려가 제기되어 왔다.

엄기백 사무처장은 “시범사업은 현재 고정식 의자와 대형 스크린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안강읍과 양남면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강읍은 안강문화회관에서, 양남면은 월성스포츠센터에서 상영하며, 7월까지 각각 두 차례 상영 후 ‘찾아가는 실버명화극장’의 계속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14일 상영한 작품은 신영균과 문희가 주연한 ‘미워도 다시 한 번’으로, 입장료는 천원이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