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관․계례 문화 콘텐츠 개발연구”학술포럼 열려
한국의 양동마을, 중국, 일본의 전통 관․계례와 현대적 의미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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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양동문화연구소(소장 신상구 교수) 주관으로 「한국의 양동마을, 중국, 일본의 전통 관․계례와 현대적 의미」라는 주제의 학술포럼이 14일 위덕대학교 중강당(지혜관 106호)에서 개최되었다.
학술포럼 주요내용으로는 양동문화연구소장 신상구 위덕대학교 교수의 ‘관례의 전통과 현대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기조발표가 있은후, 이동후 도산우리예절원원장은 ‘관․계례의 전통복식 모습’, 김해수 성균관대 유학대학원 교수는 ‘양동의 관․계례의 홀기(笏記)와 자사(字辭)’, 박선영 포스텍 교수는 ‘중국 성년식의 역사와 그 의미’, 이정희 위덕대 교수는 ‘일본의 전통 성년문화’를, 김진택 포스텍교수는 ‘양동마을 성년식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방안’, 김춘식 포스텍교수는 ‘독일의 문화유산 관리정책과 세계문화유산현황’을 각각 발표하였다.
또한 15일 10시부터 양동마을 내 경산서당에서 전통 관례행사를, 오후 2시부터는 관가정에서 계례행사를 각각 시연한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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