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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기분 좋은 휴가 임하 강가로 오세요.

휴가철 하천 행락지 대대적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할 터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8일
ⓒ GBN 경북방송
임하면(면장 안시백)에서는 여름 피서 성수기를 맞아 천혜의 자연경관이 살아 숨 쉬는 길안천 피서지를 찾아 편안하고 안전한 행락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덕교, 금소교, 오대교, 백운정 솔숲 유원지 등 더위를 피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주요 행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와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발생된 쓰레기를 반드시 되가져 가도록 당부하고 농업 경영인회, 자율방범대 등 관변 단체들과 협조를 하여 행락지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행락지 공중화장실 10개소에 대해 면 부녀회원들을 당번제로 정해 매일 점검과 동시에 청소를 실시해 피서객들에게 기분 좋은 휴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하천의 수심이 깊은 곳에 대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장비 비치와 함께 안전계도 요원을 상시 근무토록하고 전 직원들을 조별로 편성해 휴일 물놀이 안전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임하면 관계자는“지역의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한 여름나기와 깨끗한 행락지 환경조성으로 청정안동의 이미지 제고와 건전한 행락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며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무더위가 끝나는 8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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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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