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감사나눔활동 발전 마스터플랜’ 발표
세 가지 새로운 감사나눔 활동 전파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6월 18일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감사나눔활동 발전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는 등 내실있는 감사나눔활동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  | | | ↑↑ 포항제철소 직원들이 함께 감사일기를 쓰고 있는 모습.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제철소는 주변의 동료와 가족·이웃 등에게 감사한 일을 되돌아보며 일상 속에서 감사함과 행복을 찾고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는 ‘감사나눔활동’이 직장 내 건전한 문화로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최근 ‘감사나눔활동 발전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며 감사나눔활동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마스터플랜의 주요 내용은 △먼저 인사하기 △존댓말 사용하기 △감사나눔 5.1.1 등 3가지다.
‘먼저 인사하기’ 활동은 직장에서 만나게 되는 동료·상사·부하직원들에게 먼저 마음을 열고 밝은 미소로 인사를 할 때 상대방과의 상호교감과 신뢰가 싹트고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가 조성된다는 취지에서 실시하며, 직원들 간의 감사인사가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존댓말 사용하기’는 부하직원 및 외주파트너사 직원에게 존댓말을 사용해 상호 존중의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실시한다. 존댓말 사용을 통해 직장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를 공고히 하고 직원 간 신뢰와 소통의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생활 속 감사나눔 5.1.1.’ 활동은 하루에 다섯(5) 가지 감사한 일에 대한 글 쓰기와 한(1) 가지 감사한 일에 대해 상대방에게 감사 표현하기, 한 주(週)에 한(1) 가지 감사 나누기(봉사활동, 선행 베풀기 등)로 구성돼 있으며, 감사의 습관화를 통해 직장과 지역사회에 감사나눔의 따뜻한 온기가 퍼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한 감사나눔 수기 공모와 시상을 최근 실시하는 등 감사나눔 활동이 임직원들과 일반 시민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6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