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2013년 봄호 제6호 발행
전국 최초 학부모가 만든 학부모를 위한 소식지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8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학부모가 만든, 학부모를 위한 소식지『두빛나래』 2013년 봄호인 제6호를 발행했다.
이번 2013년 봄호, 제6호에는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배움터>라는 주제 아래 학부모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다양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학교별 현장 사례와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 체험, 학부모님의 작품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호에는 특집으로 <학부모를 위한 진로 마당>을 구성해 학부모님이 관심 있어 하는 다양한 진로와 관련된 정보를 내실 있게 제공하였으며 더불어 학부모님이 전하는 다양한 편지를 통해 학부모님들의 자녀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두빛나래』란 학기별 1회 발행되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부모가 만든, 학부모를 위한 소식지로 ‘신나는 학교가 아이들을 춤추게 하며 올곧은 학부모가 바른 교육을 응원합니다’ 란 캐치프레이즈로 <명품! 경북교육>을 위해 힘차게 날아오르는 학부모와 학교란 두 빛나는 날개를 의미한다.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부모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학부모와 소통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며, <두빛나래> 가 학부모와 학교 사이의 의사소통의 충실한 고리가 되었으면 한다. 전국 최초의 학부모가 만든 학부모를 위한 소식지 <두빛나래>의 날개짓이 더 힘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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