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오는 22일부터 응급의료전화 1339 폐지되고 119로 통합 운영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9일
경주소방서(서장 김학태)는 오는 22일부터 응급의료정보 상담전화인 ‘1339’가 폐지되고 119로 통합 운영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22일‘119 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이 개정으로 응급의료정보센터의 업무가 통합됨에 따라 기존의 응급환자 대상 상담과 안내, 응급처치 지도, 이송 병원 안내 등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던 응급의료정보센터 1339의 업무가 119로 일원화되게 된다. 이번 통합운영은 의료상담 역할의 1339와 현장 출동과 처치, 이송 역할의 119로 이원화된 응급의료체계의 비효율성을 타파하고 국민들에게 더 나은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1339번호는 완전히 폐지돼 119로 자동연결 되지 않으며, 한시적으로 번호통합 안내 서비스만 제공된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1339가 119로 통합 운영됨에 따라 각종 의료 상담 및 의료정보 제공, 긴급 출동, 이송까지 원스톱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