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강 철인 경주보문관광단지 보문호에 모이다!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선수권 대회 개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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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선수권 대회 및제3회 장애인 선수권대회가 오는 22~23일 양일간 보문관광단지에서 열린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923명이 참가, 지난해보다 40%나 참가선수가 늘어났다. 보문호수와 주변에서 펼쳐지는 이번 트라이 애슬런 대회는 수영 1.5㎞, 마라톤 10㎞, 사이클 40㎞코스 순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이날 교통은 보문단지 호수 쪽 2개차로 및 북천대안도로가 07:20~12:30까지 전면통제 된다.
보문관광단지에는 호텔, 콘도, 여관 등 숙박시설이 4,000실에 달하며, 대회가 열리는 이번 주말에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대회 특성상 선수 및 선수가족, 임원 등 3,000여명이 경주지역에 체류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보문관광단지는 호텔 등 숙박시설과 청정한 보문호수, 숲과 그늘이 어우러진 산책로, 보문호 순환일주도로 등 완벽한 인프라를 갖춘 보문관광단지가 트라이애슬론대회를 개최하기에는 최적의 장소라는 반증이다.
한편 전국트라이애슬론 대회는 인천송도, 부산송도, 충남홍성, 경남통영, 경주보문 등 17개 이상의 대회로 국민 체력향상과 문화관광이 함께 어우러져 친수형스포츠 관광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대회전야제 행사로 22일 저녁 6시 보문수상공연장에서 ‘허인자와 케니원’의색소폰연주와 아코디언 공연이 펼쳐져, 대회 참가선수는 물론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참가선수가 많은 관계로 23일 1그룹은 오전7시20분에 시작하며 대상은 중등부, 고등부, 엘리트부, 남자동호인 20대, 30대로 구성되며, 2그룹은 오전 9시에 남자동호인 40대이상, 여자부, 장애인부로 이어지고, 끝으로 초등부는 당일 오전까지 등록이 가능하며 12시20분에 출발한다.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올해 13번째로 맞는 이번 대회로 보문관광단지가 트라이애슬론대회의 국내 최적지로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 보문관광단지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와 더불어 다양한 레저 스포츠의 메카로 더욱 각광받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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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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