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문화관광해설사 대상『한국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경주최부자』특강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21일
경주시는 지난 19일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한국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경주최부자』라는 주제로 경주최부자아카데미에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시 한국어 문화관광해설사 32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주시를 찾는 관광객을 최일선에서 만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경주최부자아카데미의 본격 운영에 앞서 최부자아카데미에 대한 소개를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경주를 알리기 위해 열리게 되었다.
특강은 예병원 경주최부자아카데미TF팀장이 「새로운 시대정신, 경주 최부자」 『왜 경주 최부자인가?』 『최부자 가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경주최부자아카데미 소개」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경주 최부자집만의 독특한 경영 철학과 12대 400년에 걸친 부의 비밀, 나눔과 상생 정신 등에 대해 문화관광해설사들의 관심이 높았다.
특강에 참석한 한국어 문화관광해설사 임희숙 회장은 “경주가 가진 자원을 새롭게 해석하고 접근하는 것이 평소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경주최부자아카데미 출범은 새로운 관광자원 발굴과 지역민의 자긍심 고취, 경주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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