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n 성주읍만들기』,신바람나게~하천 정화활동
지방하천(2개), 소하천(11개) 일제정비!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성주읍은 새마을회·공공근로·성주읍 직원 30여명이 모여 지난 19일 마을도로(理道) 203호선-대황천 일대주변의 버려진 쓰리기·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clean 성주만들기』일환인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성주읍 새마을회장(김광식)은 “군 역점시책인『clean 성주만들기』운동과 병행해 실시한 정화활동으로 다시금 하천보존의 중요성과 깨끗하게 유지하고자 결의를 다질 수 있는 시간 이었고, 주변에 가까이 있는 생활환경부터 오염을 줄여 나가는데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성주읍(읍장 류태호)는 “무더운 날씨에도 정화활동을 실시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들녘 환경정비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하천쓰레기를 수거해 생명이 숨 쉬는 하천으로 보존하기 위해 사회단체가 앞장서 하천정화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한 성주읍(읍장 류태호)은 지난 4월부터 관내에 산재한 하천전체(지방하천2개, 소하천11개)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쳐 『clean 성주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깨끗한 하천정비에 지역민의 고마운 손길
|  | | | ⓒ GBN 경북방송 | |
성주읍 대황리 소재 ㈜가천산업사(대표 신용근)는 18일, 19일 자신의 공장 앞에 흐르는 소하천(대황천)을 직접 중장비[굴삭기 1대(0.6㎥), 15t 덤프 2대]를 이용해 하천 쓰레기, 수목 및 하상에 쌓여있는 토사를 정비해 우수기 시 있을 수 있는 재해에 대해 스스로 대비했다.
대황리 소재 소하천(대황천)은 대황2리(구동골) 뒷산에서 내려오는 사토로 인해 많은 토사가 퇴적되어있는 소하천으로 매년 구간 구간 정비해 왔으나, 작년 제16호 태풍 ‘산바’로 인해 많은 토사가 퇴적되었으며, 물풀 및 수목들이 무성히 자라있고, 비닐 등이 쓰레기가 떠내려 와서 인근 주민들의 근심이 되고 있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성주읍장(류태호)은 “바쁜 행정으로 인해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을 직접 정비해 지역주민들의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보여줘 고맙게 생각하며, 성주읍에서도 더욱 노력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힘쓰겠으며, 또한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인근 주민들이 스스로 배수로를 정비해 ‘다같이 재해에 대비하는 환경‘을 만드는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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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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