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TaLK 원어민장학생 적응 도와
- TaLK 대표자 협의회 개최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6월 21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전국 최대 규모로 TaLK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이하 TaLK)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6월22일(토) 대구 동성로에서 대표자 협의회를 개최한다.
TaLK 대표자 협의회는 원어민장학생과 내국인장학생 코디네이터와 지역대표자로 구성되며, 업무 담당자 포함 11명이 참석한다.
Big Ear라는 고충상담 제도를 활용하여 지역별 대표자가 권역별로 나눠 장학생의 고충을 상담하고 전체 협의회때 해결책을 공유한다. 또한 TaLK 사업의 현안 사항에 대해 장학생이 직접 계획에 참여함으로써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이 제도는 한국의 학교에서 가르치고 생활하면서 문화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여, 원어민이 한국 문화 이해 및 적응을 도와,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을때에 다시 오고 싶은 한국의 이미지를 갖게 하는데 그 의미가 크다. 경상북도교육청은 TaLK 대표자 협의회를 통해 고충상담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장학생의 적응을 돕고, 운영상의 문제점을 발굴․개선함으로써 원어민과 학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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