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영교 야경,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는 없다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24일
|  | | | ⓒ GBN 경북방송 | |
4계절마다 색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월영교가 여름밤 시원하게 내뿜는 분수와 함께 야경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월영교에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2:00, 18:30, 20:00 등 하루 세차례 분수가 가동되며 야간이면 월영교와 선성현객사의 조명이 낙동강 물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월영교는 주변 자연경관과 물안개, 벚꽃, 단풍 등과 함께 계절 또는 아침저녁으로 색다른 아름다움을 연출해 사진작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장소를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무더위를 피해 월영교를 찾는 시민이나 관광객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사진촬영>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2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