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바르게살기협의회원 40여명, 상주시 함창읍 방문 감자캐기 체험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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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수확이 한창인 가운데 부산 연제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이태선)에서는 6월 24일 함창읍 신흥리에서 감자캐기 농촌체험활동을 가졌다.
연제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과 김형범 재부 상주향우회장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체험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간의 교류뿐 아니라, 지난 3월 5일 상주시와 연제구가 상호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은 기관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조병섭 상주시 행정복지국장은 “우리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연제구의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 직접 농업현장을 찾아 농산물을 직접 수확해 보는 농촌체험을 통해 도농화합과 지역간 공동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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