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안 공모전 상주시 최다(도전체 20%) 선정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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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해 정부의 “국민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습니다”라는 국정철학에 발맞추어, 현장에서 직접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직자의 입장에서 정책발굴을 위한 특별제안 공모 결과 상주시 직원의 제안서가 다수 선정되어 도내 최다 선정(도전체 20%)을 기록했다. 이번 심사 발표된 『내가 도지사라면』정책제안 공모전은 전체 응모 건수 786건으로, 상주시 직원이 131건의 응모서를 제출했으며, 심사결과 40건의 수상 제안 중 상주시는 입선과 1차 심사 선정 제안을 포함해 모두 8건의 제안이 수상하는 실적을 거양했다.
상주박물관 학예연구사 김진형씨는 “대한민국의 역사. 경북소재 박물관 대축전 개최”라는 직무에 기반한 제안으로 입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는 매월 실시하는 상주발전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제안제도에 대한 직원의 능동적인 참여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사장시키지 않고 제안서로 표현하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실천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로써 상주시는 작년 경상북도 제안제도 평가 우수기관 선정과 더불어 소속 직원의 제안역량도 상당한 수준임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시정발전 아이디어 발굴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는 등 소통․협력․공유․개방 등 새정부의 국정철학의 실현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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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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