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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일보, 안동시 홈페이지 통해 매일 10분씩 중국어 무료강좌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6일
ⓒ GBN 경북방송
인민일보 중국어 무료강좌는 온라인 포털매체인 인민망 한국지국에서 서비스를 담당한다. 인민망 한국지국은 한국에 중국을 보도하고 중국에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하는 매체이다.

인민일보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고 영향력 있는 10대 신문의 하나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인민망의 하루 최고 접속자 수는 7억명에 달하고 200여 국가에서 네티즌을 확보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지국은 지난 5월 1일부터 한중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인이 중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매일 10분 중국어’인터넷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어 무료 강의서비스를 받으려면 안동시 대표홈페이지(http://www.andong.go.kr/)에 접속해 좌측 상단 배너모음에서‘인민망 매일 10분 중국어’를 클릭하면 중국어를 무료로 강습받을 수 있다.

현재 중국어 무료강좌는 강원도청과 충청남도 도청 등 많은 지방자치단체에도 링크되어 있다.

한편, 안동시도 지난해부터 인민망 한국지국을 통해 중국인민 일보 홈페이지에서 안동지역 관광지와 안동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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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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