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내륙고속철도 포럼 창립 및 철도공약 실천촉구대회 열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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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고속철도망(서울∼거제) 조기 구축과 박근혜정부 철도공약 실천촉구를 위해 24일 오후2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내륙철도 포럼 공동대표인 윤진식, 이철우국회의원과 고령.성주.칠곡 이완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11명의 국회의원이 주관하고 기획재정부, 안전행정부, 국토교통부등 7개중앙부처기관이 후원하는 내륙고속철도 포럼창립 및 철도공약 실천 촉구대회가 있었다.
“대한민국대동맥 서울-거제 철길을 열다” 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포럼행사에는 충북. 경북. 경남 13개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항곤 성주군수등 13개 자치단체장들은 포럼회원으로 가입하고 내륙 고속철도가 조기에 착수되어 낙후된 내륙지역 경제발전 및 지역관광자원 활성화등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 1966년 11월 9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김천에서 삼천포를 잇는 ‘김삼선’ 기공식을 가진후로부터 46년 뒤인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이 공약으로 약속한 중부내륙철도 건설을 이번에는 반드시 지켜 줄 것을 바라며 포럼회원들은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촉구하기도 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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