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7 17:58: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중국 주요언론사 관계자 권영세 안동시장 예방(禮訪)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7일
ⓒ GBN 경북방송
중국의 신화사와 양대 국가뉴스기관 중의 하나인 중국신문사, 세계최대 중국어 포털사이트인 소후 등 3개 언론 매체의 편집장과 집필자 등 기자단 일행이 권영세 안동시장을 찾았다.

이소빈(Li Xiaobin, 신화사 편집장), 전걸(Chen Jie, 신화사 편집기자), 조홍도(Zhao Hongtao, 소후 편집기자), 반욱임(Pan Xulin, 중신사 주필) 등 이들 기자들은 26일 안동을 찾아 하회마을을 답사한 후 북촌댁에서 숙박을 하며 고택체험을 가졌다.


ⓒ GBN 경북방송
이어 27일 안동시청 방문에 한국국학진흥원과 도산서원, 유교랜드를 방문해 안동문화를 체험한 후 귀국길에 오른다.

이들은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초청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경주와 안동을 찾았다.

ⓒ GBN 경북방송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