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안정면 ⇔ 서울시 광장동 자매결연 행사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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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안정면과 서울시 광장동이 지역교류 활성화와 공동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두 지역 주민자치위원회는 6월2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 53명(안정면 30, 광장동 23)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농촌체험, 직거래장터 운영, 마을 일손돕기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도·농간 상생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6월4일 자매결연 추진협의를 위해 광장동을 방문했으며 이번에 답방형식으로 광장동 주민자치위원을 초청해 자매결연이 이루어졌다.
김현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서울 광장동과 자매결연 교류를 실시한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교류와 더불어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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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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