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봉현면, 연도변 풀베기 구슬땀범벅
- 봉현면 새마을남․여 지도자 휴가철 대비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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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조일성, 부녀회장 유순남) 40여명의 회원들은 7월 1일(월) 새벽 4시 30분부터 휴가철을 맞아 영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고품격도시 영주의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주요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봉현면 오현리에서 예천군 경계인 하촌리 지방도 931호선과 시군도 2호선인 백두대간테라피단지까지 20여㎞에 걸쳐 이루어 졌으며,새마을부녀회(회장 유순남)에서는 식사를 준비하여 제공하는 등 새마을 가족이 화합하고 단합하는 분위기 조성에 동참했다.
조일성 협의회장은 “농번기와 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협조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봉현만들기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영호 봉현면장은 영주의 관문으로 외지차량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 환경 정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휴가철을 맞이하여 풀베기 작업에 새마을협의회에서 지원하여 준데 대하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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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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