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빨래’ 5일~6일 영천시민회관 공연
얼룩지고 먼지 묻은 인생의 꿈을 빨래하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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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들의 안타까운 인생역정과 일상을 위트 넘치는 대사와 만화적 감수성으로 코믹하고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는 뮤지컬 ‘빨래’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영천시민회관에서 3회 공연된다.
5일 저녁 8시, 6일 오후 4시, 8시에 150분간씩 펼쳐질 ‘빨래’는 지난해 ‘난타’, ‘7080콘서트’, 가무악 ‘다롱디리‘, 연극 ‘친정엄마’에 이어 영천시민들에게 또 다른 큰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지난달 실시한 사전예매 후 잔여석에 대해 당일 현장에서 발매를 할 예정이며 입장료는 25,000원~20,000원이며 영천시민에게는 20%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문화, 소통하는 예술을 펼쳐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공연을 보면서 삶의 활력소를 얻어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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