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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촉구 100만 서명운동을 벌이겠다

서산 여대생 성폭행 자살사건 항소심서 가해자가 감형 됐다는 소식 듣고 엄다혜가 폭탄발언.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4일
인터넷에 띄워서 그 사람을 사형 당하도록 하겠다.
충남 서산에서 아르바이트 여대생이 성폭행을 당한 뒤 협박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 가해자인 피자가게 사장 안모(38)씨에 대한 양형이 항소심에서 줄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배우 엄다혜가 폭탄 발언을 해 화제다.


ⓒ GBN 경북방송
진실을 알리겠습니다. 당신이 당한 일을. 인터넷에 띄워서 그 사람을 사형 당하도록 하겠다.

유서내용
 
tv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실제로 저한테 일어나고 있어요, 치욕스럽고 고통스럽고 모욕 스럽습니다.그가 나에게 계속 협박하고 있어요. 나를 죽일까봐 너무나 고통 스럽습니다. 그래서...
대신 제가 죽습니다. 죽어서 진실을 알리겠습니다. 내가 당한 일을 인터넷에 띄워서 알려 주세요. 친구들아 도와줘. 경찰아저씨 이 사건을 파헤쳐서 그 사람을 사형시켜주세요. 치욕스러운 몸 소독하고 싶습니다.

유서내용을 목 놓아 읽어보던 엄다혜는 가해자는 마땅히 사형 시켜야한다.
유서 내용을 잊었느냐? 그 사람을 사형시켜주세요.

인터넷을 통해,
사형촉구 100만 서명운동을 벌이겠다. 반사회적 행위를 한 자에게 감형은 말이 안 된다. 이러니 우리나라 성폭행범죄가 줄지 않는 것이다. 엄중처벌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볼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사는 동안 사회적인 문제에 적극 참여 할 뜻도 밝혔다. 그동안 엄다혜는 알몸말춤과, 정신대할머니 피해보상을 위한 아리랑춤, 독도 퍼포먼스등을
연극을 통하여 공약 실천한 바 있었다.

엄다헤의 말이다[내가 대중에게 알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연극을 통한 퍼포먼스일것 같다,
강력한 처벌촉구를 위한 퍼포먼스는 이번 연극[빨간구두 아가씨]를 통해 보여 줄 것이다]
[공식까페 http://cafe.daum.net/rose2407에 들어오셔서 100만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도 당부했다.

엄다헤가 공약한 서산 여대생 성폭행 자살사건 가해자 엄중처벌 퍼포먼스는7월12일부터 대학로 피카소극장2관에서 [빨간구두아가씨]공연을 통해 시작된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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