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서후면새마을지도자,『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으로 행복을 전하다.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7월 05일
서후면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김필용, 지도자회장 박중억)는 7월 5일 회원 30여명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으로 서후면 광평2리에 홀로 거주하는 권○○씨 가구를 찾아 도배․장판 및 싱크대 교체와 집안 구석구석 수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권○○ 할머니는 “장마철 눅눅한 부엌 때문에 들쥐가 들락거리던 환경이 밝아질 것을 기대하니 너무 기쁘다”며 서후면 새마을협의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었다.
서후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가정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1가구를 선정해『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지난해에도 이개1리에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 장판 및 지붕수리를 실시했다.
서후면 부녀회장 김필용씨는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실시해 행복한 서후면을 만들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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