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볼링 고수들, 영천에서 승부 가린다
제18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볼링대회 열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05일
영천시는(시장 김영석)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영천의 월드볼링장과 효성볼링장 2곳에서 “제18회 경상북도 지사기 생활체육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시·군 대항 3개부문(남성3인조,여성3인조,혼성4인조)으로 펼쳐졌고, 경상북도생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 볼링연합회. 영천시생활체육회에서 주관했으며, 23개시·군 선수를 비롯한 임원 400여명이 참가했다.
볼을 굴림으로써 목표지점에 놓여있는 핀을 쓰러뜨리는 볼링은 무거운 공의 스핀을 적절히 조절하는 능력과 목표물에 정확히 공을 굴려 넣을수 있는 동작과 스피드가 복합된 운동이다. 또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라도 간단히 즐길수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한 운동이며, 볼의 무게를 이용한 투구동작은 적당한 전신운동으로 평소의 운동부족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역동적이고 활기찬 도시분위기를 조성하고 스포츠 도시라는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 며 “앞으로 대규모 체육대회를 유치·개최해 우리 영천을 전국에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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