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7 18:54: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성주군, 행락질서 종합대책 본격 추진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7월 09일
ⓒ GBN 경북방송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휴가철 행락객들로 붐비게 될 성주에 여름철 행락질서 지키기가 본격 추진된다.

성주군에서는 피서객이 집중되는 7. 13 ~ 8. 18(37일간)을 「행락질서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행락인파가 집중되는 포천계곡, 대가천, 백운동계곡을 중심으로 편의시설 설치, 안전장비 비치 등 피서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지를 제공하는 한편 공무원 527명, 전담사역인부 40명, 사회단체 341명 등 연인원 1,358명을 투입하여 적극적인 행락질서 계도단속으로 청정자연 보전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2010년 취사와 야영금지를 전면에 내세운 행락질서 추진을 시작으로, 민관 합동 계도‧단속반 편성을 통해 무단 취사‧야영, 쓰레기 불법투기, 자릿세 징수, 불량식품 판매행위 등 무질서 행위에 대한 선제적인 계도활동으로 불법행위를 근절하였으며, 올해도 꾸준히 행락질서 확립을 위해 행락문화 의식개선운동을 전개하고 사회단체의 관심유도를 통한 자발적인 참여로 질서유지 공감대 형성에 전력을 다해 행락질서를 정착화 할 예정이다.

또한, 계도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군청 홈페이지 알림창을 통한 홍보를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단체의 협조로 주요 행락지 9개소 100점 안내 현수막을 게첨하고, 안내 표지판 85점을 설치하는 등 사전 홍보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성주군은 예년과 같이 임시취사장, 주차장을 사전 확보조치 하였으며,특히 금년에는 수세식화장실 3동을 임차하여 행락객이 많은 금수문화공원 등에 설치하여 행락객의 편의제공과 인근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간이화장실, 쓰레기통 설치 등 편의시설과 안전장비 비치, 시설물 점검 등 안전대책을 완료하는 등 손님 맞을 준비를 끝마쳤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이번 휴가철에 많은 분들이 성주를 찾아 수려한 자연을 가슴에 가득 담아 가시기를 바란다며 행락질서는 우리 모두를 위해 꼭 지켜야 하는 기본정신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전 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 GBN 경북방송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7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