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5:47: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복지

감사의 마음으로 행복의 사회를 만들자!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과 장 안 중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9일
ⓒ GBN 경북방송

우리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에 대해 고마워하는 마음이 사람에 대한 예의이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수긍이며, 긍정인 것이다,

서로먼저 건네는 인사, 따뜻하게 권하는 차한잔, 맑은 눈웃음, 환한 미소의 한 조각도, 가슴이 뛰는 감사가 아닐까 생각한다.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 한마디,서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인사 한마디로 인해 우리는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감사는 깨끗한 순수를 마음을 담아야 하며,상대방에 대한 따스한 격려와 위로, 칭찬과 희망의 말 한마디도 감사의 씨앗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감사의 씨앗이 자라서 마음을 움직이는 긍정의 힘으로 세상은 온통 밝고 희망차게 되는 것이다.

강물도 한방울의 빗방울이 모여서 형성되듯이 작은 감사가 모이고 모여서 찬란하고 아름다운 행복의 꽃동산 정원이 형성 되는것이며, 우리가 진실한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다가갈 때 세상은 우리를 더 넓고 크게 맞아주는 행복한 사회가 될것이다.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삶을 원하는 것은 너와나 할것없이 마찬가지다. 남을 위해, 남을 사랑할 때, 행복을 자신에게 깃든다는 사실이다.

‘사랑과 행복은 사랑 속에서 나오고 사랑 속으로 들어온다’는 말처럼 남을 위해 불을 밝히니 자기 앞이 먼저 밝아 진다는 말이 있다.

고객만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신속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해 고객에게 보다 더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농촌이 웃어야 대한민국이 웃을수 있다는 신념아래 농업인을 위해 봉사하고 농업인에게 최대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상대에게 서비스 해주고 서비스를 받은 상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나 또한 흐뭇하고 행복해야지 비로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생각됩니다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최고 공기업 한국농어촌공사가 되기 위해 전 직원이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과 장 안 중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