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의회 SOC사업 조기시행 촉구 건의문 회신
- 동해중부선 포항~삼척 철도 조기건설 건의에 대한 회신 - - 국토교통부 입장 영덕~삼척구간 2018년 완공 목표로 적극 협의 노력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7월 10일
울진군의회(의장 장용훈)가 지난 6월 초 청와대와 국회(강석호의원, 3개 위원회) 및 중앙부처에 전달한 「동서5축(국도 36호선)․동해중부선 철도 건설 등 SOC사업 조기건설 촉구 건의문」에 대한 입장을 알리는 공문이 회신되었다.
국토교통부의 회신 공문에 따르면‘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은 2008년 3월 17개공구중 5개공구(포항~영덕)는 착공하였으며, 나머지 12개 공구는 기본 및 실시설계 또는 보완설계 중으로 금년말 발주계획으로 추진중이며, 포항~영덕 구간은 2016년 개통, 영덕~삼척구간은 2018년 개통계획으로 동해안권발전종합계획 지원 등을 감안하여 계획기간 내 완공될 수 있도록 예산당국과 적극 협의해나갈 계획’이란 입장이다.
한편 중앙부처의 이번 공문은 「공약가계부」 실행 재원 마련을 위해 지방 사회간접자본분야의 예산을 대폭 삭감하려는 정부 입장에 대해 우리 지역은 "SOC가 곧 복지”라는 군민의 염원을 담은 건의문에 대한 회신으로서, 울진군의회에서는 앞으로 영덕, 삼척, 봉화 등 인근 기초의회와 함께 관계기관을 방문 하는 등 우리지역 SOC건설이 당초 계획과 같이 건설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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