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7 18:58: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포항시, 중국 강소성 소재 기업 방문 투자유치 활동

10일,포항의 투자환경 적극 홍보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7월 12일
포항시가 포항에 투자를 희망하는 중국 강소성 장자강시(张家港市) 소재 P사를 10일 전격 방문, 포항으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 이기권 포항시 기업유치과장이 10일 중국 장자강시(张家港市) 의 기업을 방문해 투자유치활동에 나섰다.
ⓒ GBN 경북방송
P사는 컬러 코팅코일, 아연기판, 냉압연판 등을 생산하는 종업원 2천여명의 대형업체로 총 2억 달러를 투자해 포항에 생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며, 시의 이번 방문은 이와 관련하여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조속한 투자결정을 촉구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포항시 관계자는 P사 회장을 비롯한 최고 경영진들과 만난 자리에서 포항의 투자환경과 강점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깊은 인상을 심어줬으며,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제10회 포항국제불빛축제에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초청해 포항의 매력과 투자환경 등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오전에 투자상담을 마친 포항시 관계자는 오후에 현지 생산공장을 방문해 생산품과 생산공정을 둘러보며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유독물질이나 악취 등 환경상의 문제는 없는지 점검했다.

포항시 기업유치과 이기권 과장은 “글로벌 경영을 추구하는 중국기업들의 해외진출 의지가 강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직접 와서 보니 생각했던 이상으로 열기가 뜨거웠다”며, “본 투자는 총투자금액 2억 달러에 소요부지 50,000㎡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반드시 포항으로 유치하여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들과 기업들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7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