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지적재조사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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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10일 성주군 벽진면 수촌리 출신인 국토교통부 도태호 주택토지실장과, 국토교통부 관계자 및 경상북도청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상황실에서 지적재조사 추진현황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정부가 2012년 ∼ 2030년 까지 19년간 추진하고 있는 국가시책 사업으로서, 성주군의 경우 지적재조사 사업량이 약 22,000필지로서 측량비 등 소요예산 약62억원은 전액 국비가 보조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도태호 주택토지실장은 고향 성주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고, 아울러 정부가 범국가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차질없는 업무추진을 당부했으며, 김항곤 군수는 도태호 주택토지 실장의 각별한 고향사랑에 대하여 고마움을 표시하고, 지적재조사 업무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지역 주민들의 올바른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중앙정부 차원의 예산 및 인력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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