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물샐 틈 없는 재정운영, 재정위기 걱정없다
- 예산효율화 우수사례 발표 통해 시군간 재정위기대응 노하우 공유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7월 15일
경상북도는 지난 7월 10일(수)에서 11일(목)까지 김천에서 도 및 시군 재정담당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올해 도와 시군에서 건전재정운영을 통한 예산절감, 지방세수증대 등 예산효율화 우수사례 발표와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B/C 분석 기법 및 검증방법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예산효율화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발표회는 도 본청 및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6월 3일부터 21일까지 예산효율화 우수사례를 접수(40건 접수), 서면심사를 거쳐 우수사례로 선정된 13건이 이날 발표를 했다.
발표회 결과 최우수는 성주군의 ‘Clean 성주, 친환경 농촌만들기 사업’으로 세출예산을 절감한 사례가 차지했다.
우수(5개)는 도 물산업과와 신도시조성과, 김천시, 고령군, 예천군이 선정되었으며 장려(7개)는 김천시, 안동시(2건), 영주시, 영천시, 청도군, 봉화군이 각각 선정되었다.
이날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올 연말 안전행정부에서 주최하는 ‘2013 자치단체 예산효율화 우수사례 발표회’에 경북도 대표 우수사례로 올려진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 안전행정부에서 주최한 ‘2012 예산효율화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영천시를 비롯한 5개 시군이 국무총리상과 안전행정부장관상 등을 수상하고 보통교부세 인센티브 8억 5천만원을 받은바 있다.
경상북도 김상동 예산담당관은 “예산 효율화로 절감된 예산은 경북도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재투자되어 살기 좋은 경북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더 많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난 6월말 마무리된 균형집행결과 경북도가 전국 평가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것은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와 시군간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여 지역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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