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휘발유를 뿌려 화상을 입힌 피의자 검거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7월 18일
경주경찰서(서장 원창학)는 ‘13. 7. 17. 00:10경 경주시 광명동 소재 ○○렉카에서 피해자 이○○(여, 38세)의 몸에 휘발유를 뿌려 화상을 입게 한 피의자 배○○(47세)를 검거해 수사중이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동거인 김○○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의자의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렉카 사무실 마당에 있는 소각장에 불을 피우며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휘발유를 피해자 몸에 뿌려 불길이 몸에 옮겨 붙게 하여 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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