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어모면새마을남‧여지도자 연도변 환경정비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  | | | ⓒ GBN 경북방송 | | 어모면새마을남‧여지도자(회장 김창집, 부녀회장 박희숙)는 19(토) 아침 5시부터 관내 도로변에 여름철 웃자란 잡초를 평소 농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예취기를 동원해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을 통해 교통표지판 가시권 확보로 안전운행과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등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 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아침 일찍 풀베기 작업을 하시는 지도자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해 새마을단체가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창집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연도변 풀베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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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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