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개령면,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예방! 우리가 앞장선다.
- 집중호우 대비 수리시설물 관리자 회의 개최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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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면(면장 윤남선)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고자 19일 윤남선 면장을 비롯한 각 수리시설물 관리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수리시설물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개령면은 지난해 태풍 ‘산바’로 인한 외현천 제방붕괴로 빗내들을 비롯한 농경지가 침수로 농가에 많은 피해를 입었다.
금년에는 지난해와 같은 피해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우선 개령면 관내 수리시설인 수리계 6개, 배수펌프장 3개소, 수문관리 12개소, 저수지 6개소 등 총 27개소 관리자가 앞장서서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펌프, 전기시설 등 각종 설비 사전 점검·정비, 농경지 배수로 토사제거, 유수지, 수문, 배수로 청소 및 지장물 사전 제거와 호우특보시 배수펌프장 가동방법, 수문 작동방법, 저수지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참석자 모두는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윤남선 개령면장은 “지난해 태풍피해를 되풀이하는 일이 없도록 수리시설물 관리자 모두가 최일선에서 수리시설물을 잘 관리하여 수해 피해가 없는 개령면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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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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